'묵상'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2.02.05 세상 사람들의 피난처가 되어라 by illbegoodtree
  2. 2012.01.23 주님 저를 구원하소서! by illbegoodtree
  3. 2012.01.08 수천배의 결실을 거두는 비결 by illbegoodtree
  4. 2012.01.05 겸손은 그리스도인의 향기 by illbegoodtree
  5. 2012.01.04 담대히 나아가라 by illbegoodtree

세상 사람들의 피난처가 되어라

묵상 에세이 / illbegoodtree 2012.02.05 22:49

아름다운 길 (출처: blog.donga.com)



얼마만에 읽는 성경말씀인지 모릅니다.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을 주시기 원합니다"라고 기도드린 후 성경을 폈습니다. 저의 눈에 들어온 말씀은 이사야 15~16장의 말씀으로서, 경제적으로 부유해지자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매우 교만하였던 모압 사람들에게 일어날 거대한 재난을 예언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 나에게 이러한 말씀을 주셨을까? 사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주시기를 원했는데 도리어 재난의 경고라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요즘 이러한 끔찍한 징벌을 받을만한 불순종한 일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나도 모르는 죄가 아직도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다시 이 말씀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모압 사람들에게 엄청난 징벌을 내려야 하면서도 고통에 부르짖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함께 슬퍼하고 탄식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애절하게 녹아있습니다.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그 귀인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로 도망하여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망을 부르짖으니
(이사야 15:5

하나님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면서도 그들을 어떻게든 구원토록 이끄시기 위해서, 모압의 피난민들에게 사자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모압의 피난민을 맞이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조언해 주고 중재해 주어라.
한낮에는 밤처럼 네 그림자를 드리워서 쫒겨난 사람들을 숨겨 주고
피난민을 그림자 밖으로 몰아내지 마라
(이사야 16:3)
 
이 말씀이 저의 가슴 속에 꽃혔습니다. 하나님의 큰 징벌을 받고 모든 것을 잃고 고통받는 자들을 외면하지 말고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주실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통받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 부르짖고 계시는 하나님의 탄식을 깨닫고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주어라!
 
얼마나 감동적인 말씀인지요. 저는 지금까지 나와 가족의 장래만을 위해서 기도했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지는 못했습니다. 바로 저야말로 신실한 척 겸손한 척 하는 이기적이고 교만한 그리스도인이었던 것입니다! 슬퍼하고 고통받는 세상 사람들을 향하지 않을 때 온전히 주님과 연합할 수 없게 될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슬퍼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피난처가 되어 주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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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구원하소서!

아침을 여는 큐티 / illbegoodtree 2012.01.23 07:18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의 기도 (출처: poemlane.com)


도무지 견디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고통 중에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하나님을 잘 찾지 않다가, 그런 고통 중에 있으니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짖게 되더군요. 고통이 다가와서야 하나님을 부르짖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이지만,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의 호소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수넴 여인이 빚으로 근심하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께 찾아가 부르짖었습니다 (열왕기하 4:1~7).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해서 그녀에게 문제해결의 방법을 주셨지요.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이처럼 복을 받을 큰 그릇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내 마음의 욕심이 비워지지 않고 교만과 거짓으로 차 있는 마음에 주님의 축복이 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겠다는 비워진 마음에 주님께서 큰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수넴 여인이 가진 단 하나의 재산인 기름으로 그녀를 구원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역사하심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명을 먹이셨듯이 (요한복음 6:5~14), 하나님께서는 내가 가진 아주 작은 것으로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한 사람이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실수하고 넘어질 수 있는 우리들이지만, 우리가 가진 아주 작은 것으로 주님께 드릴 때 주님은 어떠한 지혜로운 이도 행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주님! 극심한 괴로움에 있을 때 주님에게로 나아가 부르짖습니다. 주님께서 주실 큰 축복을 받을 그릇으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작은 것으로 놀라운 일을 행하소서. 아멘.

■ 독일 할레한인교회 김현중 목사의 2012년 1월 23일 새벽예배 설교말씀의 큐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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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배의 결실을 거두는 비결

묵상 에세이 / illbegoodtree 2012.01.08 23:44


약속의 땅으로 (출처: 동아누리)


오늘은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사람을 비유하신 말씀 (마가복음 4:1~20)에 대해서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처음에는 비유로 하셨지만 이 비유의 의미에 대해서도 곧 자세하게 풀이해 주셨지요. 즉,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세상 걱정, 돈의 유혹과 욕심 등으로 인하여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수천배의 결실을 거두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과연 어떠한 부류에 해당되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수천배의 결실을 거두는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길가나 돌밭이나 가시밭과 같지는 않을거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만을 가장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잖아?' 그런데 얼마 시간이 흐른 후 내 하루의 일상을 곰곰히 돌아보았습니다. 과연 나는 수천배, 아니 고작 몇배의 결실이라도 거두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돌아보니 결실을 거두기는 커녕 길가나 돌밭과 가시밭과 같은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적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또 어떤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물론 은혜로 받지만, 그 말씀을 참으로 나의 것으로 만드는지 돌아보면 실제로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고 온 정성을 다해서 행하지 않는 것은 결국 '게으름'이라는 사단에게 말씀을 빼앗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음, 좋은 말씀이지. 하지만 어찌 그렇게 행동하기 쉬운 일이겠어? 
그냥 믿는다고 고백만 해. 행동은 잘 하지 못해도 다 용서받을 일이잖아?'

사단은 나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속삭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어쩌면 사소하고 심각하지 않은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바로 이러한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수백배 수천배의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태한 생각은 나로 하여금 행동하지 않도록 온 몸을 묶어버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놀라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반면에, 믿음의 생각을 가진 사람은 다릅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믿는 자는 능치 못한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어.
하나님께서 반드시 올해 나에게 놀라운 미래를 예비해 두셨음을 굳게 믿어.
그 미래를 향해서 조금도 쉬임없이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고 기도하며 나아가자.
반드시 그 약속의 땅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그가 이런 생각에만 그치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러나 그 약속의 땅이 너무 보고 싶어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요. 그 약속의 땅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예컨대, 어느 대입 수험생에게 "반드시 한 군데서 합격통보를 받게 될거야"라고 말하면, 그는 초조한 마음을 이기지 못해 자신이 지원한 모든 대학교에 당장 연락을 하여 합격여부를 알아보려고 노력하겠지요. 또, "네가 이것만 하면 반드시 1000억을 받게 될거야"라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그것을 어떻게든 하려고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약속의 땅을 참으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든 최선을 다하여 순종하려고 할테지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을 반드시 얻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을 꼭 붙들고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그저 붙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배, 수천배의 결실을 매일의 삶 속에서 얻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수천배의 결실을 얻기 위한 비결은 바로 온 마음을 다하여 순종하는 것, 환난이나 핍박이 다가올 때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이 다가올 때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봉헌하는 것이라고 비유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어떠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 드리며 온 마음을 다하여 순종하는 2012년 한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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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묵상,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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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그리스도인의 향기

아침을 여는 큐티 / illbegoodtree 2012.01.05 07:36



기도 (출처: blog.daum.net/jinsook5546)


그리스도인의 향기란 어떠한 것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 강인한 믿음의 모습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겸손"의 모습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를테면 믿는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을 대할 때 겸손보다는 우월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대하기가 더 쉽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복음을 믿는 사람인 반면, 그들은 아직 우둔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지. 쯧쯧~ 불쌍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것을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해 왔지만, 사실은 겸손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교만에 더욱 가까운 부끄러운 자화상이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겸손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오히려 지극히 낮은 모습으로 종의 형체로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나신 곳도 이름없는 작은 마을 베들레헴의 허름한 마굿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셔서 겸손의 모습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주님은 지극히 낮아지셨지만, 하나님께서 주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겸손에 비추어 본다면, 정말 한없이 부끄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신앙마저도 자랑으로 삼고 교만이 될 수 있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린도전서 15:31)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죽는 사람은 손해를 보는 일도 없겠지요. 지극히 낮아진 사람은 더 이상 낮아질 곳이 없기에 이제 하나님께서 높여주실 것을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제 주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섬기고 헌신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지체들이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들의 겸손과 헌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있으니까요.

주님,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날마다 죽는" 그런 겸손의 모양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을 경배하고 이웃을 섬기는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복에 복을 더하여 주소서. 아멘.

■ 독일 할레한인교회 김현중 목사의 2012년 1월 5일 새벽예배 설교말씀의 큐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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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히 나아가라

아침을 여는 큐티 / illbegoodtree 2012.01.04 07:26

Sunset at the Sea of Galilee (출처: biblewalks.com)


모세가 죽은 후 약속의 땅의 입성을 앞두고 있던 그의 시종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여호수아 1:1~6). 수천년 전 하신 말씀이지만, 이 말씀은 2012년 한 해를 맞이하는 지금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을 조금 현대적인 언어로 바꾸어 본다면 아마도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네 앞에 주어진 미래로 나아가라
네가 나에게 순종하여 나아가는 모든 미래를 내가 다 너에게 주었다.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내가 너에게 약속한 미래를 반드시 얻게 할 것이다.
 
하나님에게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를 당할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본다면 우리가 가장 무서워해야 할 사람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게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미래를 모두 얻게 될 것임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저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우리를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를 지켜주시는 주님을 믿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 순종하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미래를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독일 할레한인교회 김현중 목사의 2012년 1월 4일 새벽예배 설교말씀의 큐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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